▲ 1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진행된 '교류협력 협약식'에서 김철준 한독 사장(왼쪽)과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제약전문업체 한독과 ‘의생명공학분야 연구 협력 및 산업인력양성을 위한 협약(MOU)’을 10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 기관은 의생명분야 연구 협력을 활성화하고 의생명공학 인력 국제화 역량개발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외대는 2016학년도부터 글로벌캠퍼스에 바이오메디컬공학부를 신설,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