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네팔 구호기금 701만원 전달
수정 2015-06-15 18:12:04
입력 2015-06-15 18:09:41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네팔 지진 피해 구호성금 701만9594원을 주한 네팔대사관에 15일 전달했다.
그동안 서울시립대 해외봉사단은 네팔 구호 기금 마련을 위해 재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 357명이 동참했고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교 학생들도 성금을 기부했다.
원윤희 서울시립대 총장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학생들 스스로 캠페인을 펼치고 모금을 했다. 학생들의 마음이 잘 전해져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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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서울 성북구 주한 네팔대사관에서 진행된 '네팔 구호 기금 전달식'에서 서울시립대 및 대사관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