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올 여름 '세계로 미래로' 탐방 실시
수정 2015-06-22 16:27:40
입력 2015-06-22 16:14:48
김민우 기자 | marblemwk@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우 기자] 건국대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PRIDE KU 뉴 프론티어’와 ‘Dr.정 해외탐방’ 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름방학 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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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전 서울 건국대에서 열린 해외탐방 장학프로그램 발대식에 참석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뉴 프론티어’는 건국대가 19년째 진행하는 해외탐방 장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현지에서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한다. 2개 팀으로 이뤄진 40명의 학생들은 다음 달 오세아니아와 미국 서부로 각각 6일과 13일 출발해 16일간 탐방에 나선다.
‘닥터정 해외탐방’은 건국대 정건수 총동문회장이 후배 학생들의 해외 경험 확대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4년째 매년 1억 원씩 기부해 이뤄지고 있다. 선발된 20명의 학생들은 22일부터 14일간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유럽을 탐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