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 "숲은 어린이엔 놀이터 어른엔 삶의 활력"
수정 2015-07-13 17:50:05
입력 2015-07-13 17:48: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 참석 역할 중요성 강조
▲ 신원섭 산림청장이 13일 충북 청주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열린 '2015년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에 참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신원섭 산림청장이 13일 충북 청주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열린 '2015년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에 참석, '국민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산림교육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신 청장은 "숲은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학습의 공간이며 어른들에게는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하는 휴양활동 공간"이라며, 참석자들에게 "산림교육이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산림정책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