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맞춤형 항암제 신약개발 심포지엄' 개최
수정 2015-07-15 09:49:52
입력 2015-07-15 09:47:4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서울 광진구 서울캠퍼스 입학정보관에서 ‘바이오 마커를 이용한 맞춤형 항암제 신약개발’을 주제로 생명분야 4개 단과대학 공동 ‘KU바이오 심포지엄’을 14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맞춤형 신약개발 분야 권위자인 애셔 네이슨 박사(Predictive Therapeutics)가 초청연사로 참여했다.
네이슨 박사는 환자의 암조직을 실험용 쥐에 직접 이식하는 시스템을 이용해 환자 맞춤형 암치료제를 개발한 바 있다.
김은수 건국대 생명특성화대학장은 “이번 심포지엄에 함께 참여한 건국대 바이오 분야 연구자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건국대 생명분야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14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진행된 ' KU바이오 심포지엄'에서 애셔 네이슨 박사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