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한미일 메이저대회 석권...미모는 ‘월드스타’ “아이돌 아냐?”
수정 2015-07-26 17:51:42
입력 2015-07-26 17:49: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프로골퍼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한미일 여자프로골프 메이저대회를 한 시즌에 동시 석권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전인지는 26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GC(파72·6763야드)에서 열린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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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전인지 인스타그램 캡처 | ||
전인지는 이로써 공동 2위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박결(19·NH투자증권)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었다.
전인지는 이로써 한 시즌에 한국, 미국, 일본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를 연거푸 우승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전인지의 우승소식과 함께 그녀의 빼어난 미모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전인지는 지난 1월 한 광고 촬영 당시 짙은 화장을 하고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