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강원도 평창 감자꽃스튜디오에서 ‘감자꽃*자연영화제’를 지난 24~25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감자꽃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한 자연, 농촌, 가족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 소규모 영화 축제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감자꽃스튜디오는 폐교를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자연영화제에서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안녕?! 오케스트라’ ‘할머니와 란제리’ ‘미라클 벨리에’ ‘이사’ ‘한여름의 판타지아’등 6개 작품이 상영됐다.

강윤주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는 "많은 분들이 자연의 청취가 묻어나는 곳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영화 관람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