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선린대학교는 올해 6월 포항시교육청으로부터 인가 받은 ‘원격(사이버)평생교육원’을 이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선린대 원격평생교육원은 성인학습자, 학령기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사학위 및 자격증 취득, 일반 교양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민 선린대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시대를 맞이하면서 배우고자 하는 모든 개인과 조직에게 열린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평생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자료사진=선린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