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글렌존슨 스토크시티 자유이적과 꽃미남 외모 화제
수정 2015-08-10 07:47:41
입력 2015-08-10 07:46:5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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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리버풀에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글렌존슨의 사진이 한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온라인 사이트는 "글렌존슨 자유이적"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글렌존슨은 레게머리를 하고 리버풀 마크를 머리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잘 생긴 이목구비와 오른쪽 팔의 문신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글렌존슨은 30살의 영국인으로 리버풀에서 맹활약을 펼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