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트랙, 아마존 웹서비스 교육 파트너사 선정
수정 2015-08-13 11:13:20
입력 2015-08-13 11:11:5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진로교육·컨설팅업체 슈퍼트랙은 최근 아마존 웹서비스(AWS) 한국 공식 교육관계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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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에 따라 슈퍼트랙은 올해 9월부터 진행하는 공식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AWS 에센셜스(Essentials) 과정, 아마존 AWS 기반아키텍처설계, AWS 기반 시스템 운영 등의 콘텐츠를 아마존에 제공한다.
위견 슈퍼트랙 대표는 “이번 아마존의 공식관계사 선정은 각 사업간 시너지를 발생시키고 사업을 확장시키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고 나아가서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버 서비스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슈퍼트랙은 아마존 웹서비스 교육신청 및 시스템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 중이며 이달 말부터 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