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스틸컷

영화 ‘고백’의 주인공 김영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김영호는 17일 방송되는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10년차 기러기 아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냉장고를 공개하기에 앞서 김영호는 “10년째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 집에서 음식을 아예 안 한다. 물 종류 밖에 없다”고 말해 MC와 셰프들을 긴장케했다.

한편 김영호는 영화 ‘고백’에 출연한다. ‘고백’은 부천국제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로, 자동차 폭발사고로 기억을 잃은 상우(김영호 분)와 헌신적으로 자신을 보살피고 있으나 어딘가 의심스러운 아내 윤희(윤인조 분)이 함께 그리는 미스터리 극이다. 8월 20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