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경영대학 오세경 교수와 박기남 박사과정생이 최근 열린 ‘제17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 건국대 오세경 교수(왼쪽), 박기남 박사과정생.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266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오 교수 등은 ‘한국 주식시장의 규모 프리미엄과 자기자본비용의 추정’이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논문은 ‘시가 총액이 큰 복합기업이 포함된 사업의 경우에 Full-Information 베타 방식이 산업 위험을 충분히 반영함’을 확인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건국대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