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최근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한국학연구소, 동독연구소와 연구협력및 학술교류를 위한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베를린자유대 한국학연구소와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학술교류를 위해 올해 학술교류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동독연구소는 문화사적 연구부터, 외교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력을 가진 연구원들이 활동 중이며 구동독의 국경관리 및 경계체제로 인한 희생자들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지난 21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동독연구소 연구원 및 건국대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