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식품 유해물질 기준‧규격 전면 재평가
수정 2015-08-24 14:50:17
입력 2015-08-24 14:46:31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식약처는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해 식품 중 비의도적 유해오염물질‧잔류농약, 식품첨가물 등 기준‧규격을 전면 재평가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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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는 24일 ‘식품등의 기준 및 규격 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해 식품 중 비의도적 유해오염물질‧잔류농약, 식품첨가물 등 기준‧규격을 전면 재평가한다. | ||
이번 재평가의 주요 내용은 ▲비의도적 유해오염물질의 기준‧규격 재평가 ▲잔류농약허용기준 재평가 ▲식품첨가물의 기준‧규격 재평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 재평가 ▲식품등의 기준‧규격 관리 선진화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식품 등 기준 및 규격 재평가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식품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