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수정 2024-02-15 16:21:07
입력 2024-02-15 16:21:16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중소기업·유관기관 대상 기술거래·사업화 지원 계획 전파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15일 서울 서초구 소재 대한변리사회강당에서 중소벤처기업과 기술거래기관·기술평가기관·대학·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 전담조직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4년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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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남근 기보 기술거래보호부장이 '2024년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 ||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기보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올해 시행하는 사업의 개요 및 운영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참석자들은 이날 기술혁신을 통한 기업의 성장도약에 관심을 보이는 한편, 질의응답을 통해 △지원자격 △사업 신청방법 △세부 추진일정 등 정책사업 진행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한편 기보는 지난 2021년 10월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이듬해 3월부터 중기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기보는 올해 총 22억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기술거래 기반조성사업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스마트 테크브릿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