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디자인 표절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윤은혜의 파격적 변신이 담긴 영화 스틸컷이 새삼 이목을 끈다.

과거 윤은혜는 영화 ‘허삼관’에서 마을처녀 임분방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허삼관’은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 동안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윤은혜는 ‘뚱녀’로 변신해 뚱뚱하고 다소 촌스러운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한편 지난 13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