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3단계 출범식·석학대담' 개최
수정 2015-10-08 10:52:31
입력 2015-10-08 10:51:2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서울 광진구 더 클래식500 그랜드볼륨에서 ‘통일인문학연구단 3단계 출범식 및 출판기념회·석학대담’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09년 ‘소통·치유·통합의 통일인문학’을 주제로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지원 사업에 선정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이날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3단계 4년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통일부 이종석 전 장관, 류길재 전 장관이 ‘통일 이후의 통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석학 대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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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건국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