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선취업 후진학자 입학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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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3 14:45:0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는 서울 구로구 서울산업단지 지밸리컨벤션에서 ‘선취업 후진학자 입학설명회’를 14일 개최한다.
건국대, 경희대, 명지대, 상명대, 중앙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입학설명회에서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 후 선취업한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재직자특별전형 모집대학, 모집학과, 모집인원 등 대입전형 주요사항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교육부는 이달 말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취업 후진학 입학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환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2016학년도는 2013년에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학생들이 3년간의 재직기간을 거쳐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대학에 최초로 진학하게 되는 해다. 후진학자들이 부담 없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