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복지부 장관, 취임 후 첫 상견례…보건의료계 화합 이뤄지나
수정 2015-10-16 16:55:05
입력 2015-10-16 16:54:25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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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 ||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의약 6개 단체장이 장관 취임 이후 첫만남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보건의료 전문가 출신으로 직역 간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보건의료계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추진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복지부와 보건의약단체 관계자들은 “오는 19일 조찬 모임은 정진엽 장관 취임 이후 상견례의 자리로 마련된다”며 “보건의료분야에서 더욱 더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