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의약 6개 단체장이 장관 취임 이후 첫만남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보건의료 전문가 출신으로 직역 간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보건의료계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추진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복지부와 보건의약단체 관계자들은 “오는 19일 조찬 모임은 정진엽 장관 취임 이후 상견례의 자리로 마련된다”며 “보건의료분야에서 더욱 더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