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15 전국 학생저자 책 축제’를 13~15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책 쓰기 동아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전시, 발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부는 책 축제에 전시된 211개팀의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25권을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책 축제를 통해 독서를 즐기고 직접 창작해 보는 경험 속에서 자신의 꿈끼를 발견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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