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신성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디엔씨 이엔티 측은 22일 신성의 단독 공연 ‘2026 신성 팬콘서트 세레나데’가 오는 7월 18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26 신성 팬콘서트 세레나데' 포스터. /사진=디엔씨 이엔티 제공
이번 팬 콘서트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가까이에서 교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성은 자신만의 감성과 가창력을 담은 무대는 물론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신성의 생일을 기념해 열리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성은 생일 당일 팬들과 함께 노래와 이야기가 있는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도 예고했다.
신성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 파티를 함께하고 싶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성은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 이후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곡 ‘얼큰한 당신’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6 신성 팬콘서트 세레나데’는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차로 개최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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