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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뷰] AI시대, 리더는 방향을 정한다… 윤석금의 ‘다음 수‘

입력 2026-07-28 11:43:27 | 수정 2026-07-28 11:43:37
이미미 부장 | buzacat59@mediapen.com
미디어펜 AI뷰(View)는 AI가 기업의 보도자료와 발표를 읽고, 핵심 전략과 메시지를 새로운 시각 콘텐츠로 재구성합니다.

[미디어펜 AI룸=이미미 기자]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다섯 번째 책이 2년 만에 나왔다. AI가 지식과 속도, 실행 능력까지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에 리더는 무엇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해야 할까. 윤석금 회장은 신간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통해 그 답을 ‘방향’에서 찾는다. 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발전해도 어디로 갈지 결정하고, 사람에게 도전의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그 선택의 결과를 책임지는 일은 결국 리더의 몫이라는 것이다. 브리태니커 세일즈에서 웅진씽크빅 창업, 정수기 렌털 도입과 프리드라이프 인수까지 이어진 그의 경영 여정 역시 ‘방향을 정한 선택’의 연속이었다.



AI가 윤석금 회장의 주요 경영 이력을 분석해 ‘운을 만든 선택의 보드게임’으로 재구성한 이미지다. /그림=미디어펜 AI



CUT 01 |운을 만든 선택

AI뷰는 윤 회장의 경영 여정을 단순한 성공 연표가 아닌 ‘운을 만든 선택의 보드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서로 다른 사업처럼 보이지만 책의 흐름을 따라가면 고객의 불편을 먼저 발견하고, 기존 방식을 뒤집는 아이디어를 낸 뒤, 리더가 먼저 도전해 조직을 움직였다는 공통된 패턴이 드러난다.



AI가 책 속 AI 시대 리더십을 ‘기술의 역량’과 ‘리더의 역할’로 나눠 시각화한 이미지다. /그림=미디어펜 AI




CUT 02 |AI는 속도를 높이고, 리더는 방향을 결정한다

책이 제시하는 AI 시대의 리더는 기술을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다. AI가 속도와 지식, 예측 능력을 제공하더라도 어디로 갈지 정하고, 사람에게 꿈과 도전의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선택의 결과를 책임지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는 주장이다. 특히 저자는 암기된 지식보다 ‘AI에 무엇을 물을 것인가’와 ‘흩어진 정보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새로운 실력으로 꼽는다. AI가 답을 내는 시대일수록 리더의 경쟁력은 질문과 방향 설정에 있다는 의미다.



AI가 방향·사람·도전·배움·책임을 따라 조직을 미래로 이끄는 리더의 길을 시각화한 이미지다. /그림=미디어펜 AI




CUT 03|다음 수는, 결국 전진이다 

책이 말하는 AI 시대의 리더는 정답이 나올 때까지 멈춰 서 있는 사람이 아니다. 방향을 정하고, 사람을 모으고, 실패를 감수하며 먼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사람이다. AI와 로봇, 데이터, 모빌리티가 기업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동안 리더에게는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그 선택의 결과를 책임지는 역할이 남는다. 미디어펜 AI 뷰는 이를 윤석금 회장이 조직원들과 함께 ‘방향·사람·도전·배움·책임’의 이정표를 지나 미래의 비즈니스 지평선으로 향하는 장면으로 시각화했다. 목적지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안주하지 않고 다음 길을 열어야 한다는 점에서 AI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다음 수’는 결국 전진이다.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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