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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우승 특전 ‘새드 레인’ 첫 공개…신유 "다 가졌네" ('전설의 사내')

입력 2026-08-19 19:00:00 | 수정 2026-08-19 20:43:47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전설의 사내’ 우승자 성리가 신곡 ‘새드 레인(Sad Rain)’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MBN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측은 19일 이날 방송되는 6회에서 톱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한 ‘백일대잔치’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전설의 사내' 6회. /사진=MBN 제공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서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 ‘새드 레인’을 선보인다. 그는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오늘 입은 턱시도도 우승 특전”이라고 밝힌다. 이에 신유는 “다 가졌네요”라고 반응한다.

신곡을 만든 김진룡 작곡가는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성리의 무대를 평가한다.

신유와 김범룡의 애장품을 건 대결도 펼쳐진다. 성리는 신유의 ‘애가’를 자신의 인생 명곡으로 꼽으며 인연을 강조하지만, 신유는 “성리는 가진 게 많다. 우승 상금이랑 제주도 집도 받았으니 차는 본인이 사세요”라며 하루와 정연호 중 한 명에게 애장품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성리는 김범룡의 애장품을 두고 황윤성과도 맞붙는다.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성리에 이어 황윤성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6회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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