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년 3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재중이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더 웨이브(THE WAVE)’ 타이틀곡 ‘투나잇(Tonight)’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바다와 하얀 포말, 초록빛 들판 등을 배경으로 한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밴드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를 활용해 신곡의 일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투나잇’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와 김재중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더 웨이브’는 김재중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그동안 활동하며 느낀 감정과 팬들과의 관계를 음악에 담았다.
김재중은 신보 발매 후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새 앨범과 동명의 콘서트 ‘2026 김재중 콘서트 ‘더 웨이브’ 인 서울(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 in Seoul)’을 개최한다.
한편, 김재중의 새 싱글 ‘더 웨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