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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10년째 분당경영고와 함께하는 1사1교 금융교육 진행

입력 2026-08-25 16:12:55 | 수정 2026-08-25 16:12:55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JT저축은행이 경기 분당경영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10년째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이 경기 분당경영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10년째 ‘1사1교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교육을 수강한 분당경영고 아웃턴쉽 참여 학생들의 모습./사진=JT저축은행 제공


JT저축은행은 분당경영고와 201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교내 직업체험 해솔카페 설립 후원 △특성화고 금융권 취업 특강 △금융권 면접 노하우 매뉴얼 교육 △비대면 보이스피싱 화상 교육 △금융사기 예방 교육 △졸업생 선배의 멘토링 △금융사 모의 면접 △지점 은행원 역할극 교육 등 10년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뿐만 아니라JT저축은행은 타사의 1사1교 교육과 달리 단순한 금융 교육을 넘어 졸업 후 금융권 취업을 원하는 학생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 금융사고 예방 교육으로 분당경영고 2학년 재학생 약 30여명이 참여해 신종 금융 범죄와 불법도박 근절 및 중독 예방 등의 내용을 다뤘다. 

특히 JT저축은행의 준법감시팀과 금융소비자보호팀 등 관련 실무진들이 금융소비자보호법·투자 위험성·신용점수 관리 등에 대한 교육 자료 작성에 직접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금융교육을 수강한 분당경영고등학교 재학생은 "평소 수업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금융 지식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다"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움주신 JT저축은행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JT저축은행은 이번 교육을 이수한 재학생들에게 특이 이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수료증과 교육 도서 구매 지원을 위한 도서상품권을 제공했다. 

JT저축은행은 장기적으로 진행 중인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내 금융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활동과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자매결연 학교를 비롯한 지역 사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다양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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