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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동작구 재가 어르신 가정에 생활용품 전달

입력 2026-08-27 15:59:06 | 수정 2026-08-27 15:59:06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봉사단이 서울 동작구 재가노인복지기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동작구 재가노인복지기관을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에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재가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준비한 생활물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나눴다. 

특히 물품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 한 명 한 명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 속 어려움을 살폈다.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보탰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임직원들이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모든 임직원이 부서별 봉사단에 참여해 매년 8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조직적인 나눔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노인복지와 장애인 지원, 소아암 환아 지원, 환경보호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함께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기조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체인지 카드 만들기, 한강 숲 가꾸기,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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