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28일 오후 149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제14기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8일 오후 149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제14기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금융감독원 제공
금감원은 2012년부터 초·중·고등학교 방문교육 등 금융교육 봉사를 수행하는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 봉사단의 활동기간은 2년으로, 금감원은 올해 전국 49개 대학에서 149명(△서울·경기 79명 △인천 10명 △부산·울산 17명 △대구·경북 8명 △광주·전남 10명 △대전·충남 9명 △경남 3명 △전북 4명 △충북 4명 △강원 3명 △제주 2명)의 봉사단원을 새로이 선발했다.
이들 봉사단은 금감원 본원에서 강사활동에 필요한 △기초역량 함양 △강의기법 △기타 프로그램 등 강사연수를 수료했으며, 다음달부터 향후 2년간 금융교육 강사로 활동한다.
한편 금감원은 지난 2년간 봉사단원으로 활동한 제12기 봉사단원 중 봉사실적이 우수한 봉사단원 5명에게 금감원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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