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20일까지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오는 20일까지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의 국내주식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뒤 15일 이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지급받은 투자지원금은 국내주식 매수 시 우선 사용되며 지급일을 포함해 15일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투자지원금 수령 후 15일 이내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거래금액은 국내주식 매수와 매도 체결금액을 합산해 산정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계좌 개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실제 주식 거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며 "크레온을 통해 투자 부담은 낮추고 투자경험은 넓혀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신증권 크레온(HTS·MTS)과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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