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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애프터마켓 거래 이벤트 실시…"직장인 재테크 지원"

입력 2026-09-14 17:01:20 | 수정 2026-09-14 17:01:20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KRX)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출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KRX)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출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이번 이벤트는 자기계발에 힘쓰는 직장인 이른바 '갓생'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퇴근 후에도 재테크를 이어가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혜택은 총 4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한국투자증권 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애프터마켓(After-Market)에서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금액이 10억원 이상인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가민 포러너 970'을 제공한다. 만 39세 이하 고객 가운데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기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더(THE) 한투로 모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국내주식 순입고 금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에게 금액 구간별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10억원 이상일 경우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정규장 시간에 거래하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애프터마켓(After-Market)을 통해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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