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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패턴 담았다"…웅진스마트올, 중학 시험대비모드 오픈

입력 2026-09-16 10:44:11 | 수정 2026-09-16 10:44:11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웅진씽크빅의 중등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중학’이 내신 시험기간에 특화된 전용 학습 서비스 ‘시험대비모드’를 공식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웅진스마트올 중학 시험대비모드 오픈./사진=웅진 제공



시험대비모드는 올해 2학기 중간고사 기간부터 도입되는 서비스다. 전 과목 평균 95점 이상을 기록한 성적 우수 회원들의 실제 학습 패턴과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시험 대비 루틴을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모드에 진입하면 ‘시험특강’과 ‘단원마스터’를 통해 출판사별 시험 범위의 핵심 내용을 먼저 익히게 된다. 이어 ‘AI독서실’과 ‘AI영어·수학 집중공략’을 거쳐 취약 영역을 집중 보완하고, ‘교과서 All-Zip’으로 최종 점검을 진행하는 단계별 학습 흐름을 제공한다. 여기에 대치동 학원 강의와 수준별 콘텐츠를 추가해 심화 학습을 지원한다.

학습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도 도입했다. 회원이 시험 일정을 등록하면 D-day 계산과 함께 단계별 학습 미션이 주어진다. 미션을 완수하면 상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별’ 포인트를 최대 1만 개 지급하는 등 게임 요소도 더했다.

송하봉 웅진씽크빅 교육사업총괄부문장은 “시험대비모드는 성적 우수 회원들의 실제 학습 패턴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시험기간에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웅진스마트올 중학의 내신 대비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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