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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는 순간”…젝시믹스, 덱스 가을·겨울 캠페인 공개

입력 2026-09-16 16:08:46 | 수정 2026-09-16 16:08:46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남성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메이드 투 무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젝시믹스 2026 FW ‘MADE TO MOVE’ 캠페인 덱스 화보./사진=젝시믹스 제공



덱스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이번 캠페인은 ‘한계를 넘는 순간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움직임과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남성 제품군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젝시믹스는 덱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총 8개 착장의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젝시믹스는 첫 번째 러닝, 두 번째 짐웨어 캠페인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맨즈 라인업의 범위를 한층 넓혔다. 예능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온 덱스의 도전적인 이미지를 앞세워 남성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젝시믹스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 여성 모델 고윤정과 남성 모델 덱스를 양 축으로 내세우는 투톱 마케팅을 진행한다. 기존 여성 애슬레저 시장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러닝과 짐웨어, 맨즈 라인으로 전이시켜 종합 애슬레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덱스와 세 시즌에 걸쳐 러닝과 짐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함께 선보이며 젝시믹스 맨즈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FW 캠페인에서도 덱스와 함께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남성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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