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금융그룹은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로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응원하는 신규 캠페인 영상을 오는 18일에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우리금융의 광고모델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아 따뜻하고 진중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금융은 아시안게임 기간 TV, 유튜브, SNS, 옥외 광고판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해당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우리금융의 스포츠 유망주 육성사업 ‘우리드림브릿지’가 담겼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와 함께 비인기 종목 유망주를 2026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후원한다.
광고에는 후원 선수인 △양태준(근대5종) △구서니(탁구) △김예원(복싱)이 출연해 ‘오늘의 국가대표’와 ‘내일의 국가대표’를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준태 브랜드전략부장은 “우리드림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유소년 선수들이 다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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