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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여의도 한강공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입력 2026-09-17 15:32:28 | 수정 2026-09-17 15:32:28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창립 53주년을 맞아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45명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번 활동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과 창립기념일이 동시에 있는 9월에 지역사회와 함께 그 의의를 나누고 ESG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실시했으며, 수거 폐기물 분리배출에도 참여했다. 

활동에 앞서 참가자들은 한강공원 환경보전과 안전수칙에 대한 안내를 받고, 조별 활동 구역과 역할을 배정받았다.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수거한 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활동구역을 정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중앙회 창립 53주년을 맞아 보다 뜻깊은 의미를 담고자 오늘의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과 중앙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22년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한 이후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나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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