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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2차 특판 출시

입력 2026-09-21 14:17:59 | 수정 2026-09-21 14:17:59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재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농협은행 제공



농협은행은 지난 7월 특판에 나선 바 있는데, 출시 8일만에 한도 1000억원을 소진한 바 있다. 이번 2차 특판은 다음달 31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3.35%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6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응원 특별금리 △전남광주 통합 응원 댓글 달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p다.
 
농협은행은 상품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재판매로 더 많은 전국의 고객들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해 금융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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