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에서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린이 봉사단원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이번 활동은 파주 연풍4리 저층 주거 밀집지 일대에서 진행됐다. 사내 봉사조직인 ‘참벗나눔 봉사단’ 소속 임직원과 가족 등 총 49명이 참여해 지역 명소를 알리는 테마 여행길과 꽃밭 등을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는 노후 골목길을 정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한국투자증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참여 임직원들에게는 나눔의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