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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추석 연휴 해외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 24시간 운영

입력 2026-09-21 14:16:03 | 수정 2026-09-21 14:16:03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과 해외파생 거래 지원을 위한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과 해외파생 거래 지원을 위한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미국과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온라인 매매가 가능한 시장은 물론 오프라인 매매 가능 국가도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화만으로 미국 등 주요 해외증시 주식을 매매할 수 있어 별도 환전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다만 국가별 휴장일은 확인해야 하며 중국 증시는 오는 25일 휴장한다.

연휴 기간 글로벌 데스크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시황 안내와 매매 방법, 주문 접수 등을 지원한다.

AI PB 서비스를 통한 자산관리 상담도 연휴 중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지점은 휴무지만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은 정상적으로 가능하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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