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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즐겨요"...소노인터내셔널, 명절 프로모션

입력 2026-09-22 14:23:25 | 수정 2026-09-22 14:23:25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호텔·리조트에서 가족 단위 투숙객을 위한 민속놀이 체험과 라이브 공연, 명절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하는 ‘시골장터 달빛잔치'./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비발디파크와 쏠비치 삼척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통 민속놀이 체험존을 운영한다. 비발디파크에서는 투호놀이와 고리 던지기를, 쏠비치 삼척에서는 사방치기와 제기차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도 마련했다. 소노캄 여수는 26일 송편 만들기 클래스를 열고, 소노벨 단양은 25일 초코 쿠키와 케이크를 만드는 베이커리 클래스를 운영한다. 소노벨 양평은 24일부터 26일까지 팔찌와 마들렌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휴 기간 야외 공연도 이어진다. 비발디파크는 24일부터 26일까지 ‘시골장터 달빛잔치’와 함께 재즈 밴드 공연을 선보인다. 소노벨 양평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쏠비치 삼척은 24~25일 ‘산토리니 가든’에서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연다.

추석 특선 식음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캄 고양의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은 24일부터 26일까지 모둠전, 잡채, 송편, 수정과 등을 추가한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소노캄 거제는 24~27일 스노우크랩과 랍스터에 명절 음식을 더한 특선 석식 뷔페를 제공한다. 쏠비치 삼척은 갈비찜과 육전으로 꾸린 ‘추석 한상 차림’을, 쏠비치 양양은 양갈비와 프라임 스테이크 BBQ 세트를 판매한다. 소노벨 변산도 25~26일 훈제오리 바비큐와 해산물 등을 담은 특선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 한가위는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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