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디즈니+는 영화 ‘토이 스토리 5’를 23일부터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5'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작품은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의 여정을 그린다. 아이들의 일상에 자리 잡은 전자기기와 화면 사용 시간을 소재로 장난감들의 달라진 처지를 담았다.
우디에게 보안관 배지를 물려받은 제시의 성장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과거의 상처를 딛고 친구들을 이끄는 과정과 함께, 장난감에 얽힌 추억과 관계의 의미를 풀어낸다.
앤드류 스탠튼과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했으며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 등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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