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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인스타그램 일상툰 'iM_' 연재…젊은 투자자 소통 강화

입력 2026-10-02 15:33:31 | 수정 2026-10-02 15:33:31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iM증권은 인스타그램에 일상툰 시리즈 'iM_'을 연재하며 젊은 투자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iM증권은 인스타그램에 일상툰 시리즈 'iM_'을 연재하며 젊은 투자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사진=iM증권 제공



이번 일상툰 연재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콘텐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iM증권이 자체 기획한 캐릭터 '임햄찌'를 전면에 내세웠다. 임햄찌는 '투자가 처음인 사람도, 계속하는 사람도 언제나 iM과 함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인스타그램 일상툰 'iM_'은 여의도 증권가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의 시선으로 사무실 안팎의 다양한 순간을 4~8컷 웹툰 형식으로 풀어낸다. 1화 '출근길' 편을 시작으로 회차별 소재를 시리즈명 뒷자리에 붙여 연재 중이다. 신입사원과 사회 초년생이 직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오늘도, 내일도, 결국엔 해보는 거니까'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iM증권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토대로 자체 지식재산권(IP)을 장기적으로 축적해 경쟁력을 높이고 채널과 포맷별 라인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초심자부터 실전 투자자까지 각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하는 팟캐스트형 콘텐츠 'iM Lenz'를 선보이고 있다. 애널리스트의 전문적인 분석을 알기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첫 회를 공개한 이후 현재까지 3편의 시리즈를 선보였다. 피지컬 AI, 제약·바이오 등 시장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다루며 롱폼 본편과 쇼츠 클립을 함께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iM증권의 일상툰과 iM Lenz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임햄찌라는 캐릭터를 통해 사회 초년생의 경험을 공유하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자 했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iM증권이 투자자의 곁에 자연스럽게 머무는 친근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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