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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3년 만에 비보

입력 2026-10-06 14:05:00 | 수정 2026-10-06 15:53:53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휘재의 부친 이강일 씨는 6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87세. 

방송인 이휘재. /사진=더팩트



이휘재는 2023년 모친상을 치른 데 이어 3년 만에 부친상을 겪게 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고인은 생전 이휘재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편,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데뷔했으며 '스펀지', '아내의 맛'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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