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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학 축제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

입력 2026-10-06 16:54:13 | 수정 2026-10-06 16:54:13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유한킴벌리는 20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가을 대학 축제 현장에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양대학교 축제에서 운영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 부스./사진=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는 이달 1~2일 한양대학교에서 '리프레시 스테이션' 체험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6~7일에는 홍익대학교 축제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 야외 활동 시간이 긴 대학 축제 특성을 고려해 산뜻한 화장실 이용 경험과 위생 습관을 알린다는 취지다.

체험 공간에서는 ‘뒤끝 지우기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를 열고 방문객에게 크리넥스 화장지와 화장실용 물티슈인 마이비데 샘플을 증정한다.

‘크리넥스 뒤클렌징’은 일반 화장지 사용 후 마이비데로 마무리하는 위생 습관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회사는 야구장, 공항, 서점 등 일상 공간을 배경으로 한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대학생들이 새로운 위생 습관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기획했다”며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위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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