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신병4', '포핸즈' 포스터. /사진=티빙 제공
▲ 드라마
직장인의 상상부터 군대와 예고의 청춘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가 기다린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회사에서 위아래로 치이며 버티던 막내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에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원을 품고 출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얽히며 다시 요동치는 신화부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강비오(송강 분), 최정요(이준영 분), 홍재인(장규리 분)이 우정과 사랑, 동경과 질투를 겪으며 각자의 음악을 찾아가는 청춘 음악 드라마다.
▲ 스포츠
경기를 보는 재미에 연애와 성장의 이야기를 더한 콘텐츠도 있다.
티빙 오리지널 ‘원수는 외야석에서♥’는 라이벌 구단 팬들의 야구장 직관과 소개팅을 결합한 연애 리얼리티로, 이용진·황재균·예인이 MC로 나서 경기 결과에 따라 요동치는 출연자들의 감정을 지켜본다.
2026-2027 KCC 프로농구도 티빙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KBL 출범 30주년을 맞은 이번 시즌에는 조현일·신기성·김주성·박세운 해설위원이 중계에 참여한다.
‘야구여왕2’에서는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강팀들과 맞서며 성장하는 과정을 만날 수 있다.
▲ 예능
부담 없이 즐길 예능도 장르가 다양하다.
‘코미디 숏리그 향우회’는 ‘코미디 숏리그’ 우승팀 황설탕의 황제성·설명근을 중심으로 출연 코미디언들이 다시 뭉친 특별편이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춤 실력뿐 아니라 기획·연출·캐스팅까지 디렉터의 역량을 겨루며, 티빙 온리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는 24시간 안에 무대를 완성하는 경쟁이 이어진다.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가 산지에서 일하고 제철 식재료로 밥상을 차리는 일상을 보여준다.
‘니돈내산’은 정체를 숨긴 ‘본체’의 소비를 다른 출연자가 24시간 그대로 따라가며 상대가 누구인지 추리하는 아바타 소비 추리 예능으로, 김숙이 MC를 맡고 이준·윤은혜·최미나수·박준면·현봉식·조나단 등이 참여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