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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이천시 홍보대사 재위촉…‘이천의 아들’ 활약 계속

입력 2026-10-12 11:50:00 | 수정 2026-10-12 12:05:28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추혁진이 이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

소속사 유선수엔터테인먼트는 12일 "추혁진이 지난 9일 이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고 밝혔다. 추혁진은 지난 2024년 10월 제29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약 2년간 지역 홍보와 나눔 활동에 참여해왔다.

가수 추혁진. /사진=유선수엔터 제공



그동안 그는 쌀문화축제 홍보영상 촬영과 명절맞이 배식 봉사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 팬클럽 ‘추스티니’와 함께 이천시 ‘행복한 동행’과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했다.

이천시는 추혁진의 지역 활동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높이 평가해 홍보대사 재위촉을 결정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그동안 고향 이천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천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3’ 톱(TOP)7에 이름을 올리며 활동 중이다. 그는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한 뒤 ‘미스터트롯2’와 ‘미스터트롯3’에 출연했으며, 지난 5월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를 발매했다.

현재 ‘알콩달콩’ 고정 패널과 BTN라디오 ‘쾌남열전’ 더블 DJ로 활동하고 있으며, 뮤지컬 ‘카페인’에서는 지민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미스터트롯3’ 톱7 콘서트 ‘다시, 우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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