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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13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입력 2026-10-12 14:37:03 | 수정 2026-10-12 16:42:46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0월 14일(수)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정규시즌 5위)와 정규시즌 4위 팀(미정)의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13일(화)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전화)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티켓 예매가 13일 오후 2시부터 오픈한다. /사진=KBO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치러질 4위팀 홈 구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4위 팀이 결정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정규시즌 최종전 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의 경기 결과에 따라 3, 4위 팀이 정해진다. 11일 현재 KIA와 LG가 0.5게임 차로 3, 4위에 올라 있지만 이날 맞대결서 LG가 이기면 순위 역전이 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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