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보라 기자] SGI서울보증은 지난 8일 충남 서산시 소재 식물원에서 멸종위기식물 식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충남 서산시 소재 식물원에서 멸종위기식물 식재활동에 참여한 SGI서울보증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 20명은 환경재단과 함께 멸종위기식물인 진노랑상사화, 피뿌리풀 식재와 함께 토양 정리 및 급수 활동을 진행했다.
또 활동 전후로 생물다양성의 가치에 대한 교육 및 퀴즈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SGI서울보증은 환경 및 생물다양성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는 환경·생물다양성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 미래세대의 성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서울 도심 길거리의 쓰레기와 하수구, 빗물받이에 쌓여 있는 각종 폐기물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수거하는 플로깅(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원 이외의 일반 직원들도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단원들이 조립한 태양광 랜턴 기부, 소파·자동차 시트 등 폐가죽을 재활용한 돋보기 케이스 제작과 같은 비대면 활동도 실천했다.
대학생 기후변화 대응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Youth+)’ 운영을 위한 기부금도 매년 전달하며 미래세대가 주도적으로 환경 이슈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는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ESG경영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이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