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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아침&’ 일일 기상캐스터 변신…신곡 소개도

입력 2026-10-13 10:40:00 | 수정 2026-10-13 10:4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전유진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했다.

소속사 제이레이블은 13일 전유진이 이날 JTBC 아침 뉴스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JTBC 아침 뉴스 '아침&'에 기상캐스터로 출연한 가수 전유진. /사진=JTBC 캡처



이날 전유진은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날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전국의 비 소식과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을 안내하며 일일 기상캐스터 역할을 소화했다.

이어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해질 테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다”고 당부했다.

최근 발매한 첫 정규앨범도 직접 소개했다. 전유진은 “지난 10일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Adios)’를 발매했다”며 “다양한 장르로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아디오스’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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