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서동영 기자]자이C&A가 우수협력사와 사업 비전을 나누고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자이C&A와 우수협력사 관계자들이 14일 열린 ‘자이C&A Partners Day’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자이C&A
자이C&A는 14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자이C&A Partners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수협력사 30곳과 회사 임직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이C&A의 사업 방향과 비전을 협력사와 공유하고, 주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공감대를 만들며, 각 분야에서 기여해 온 협력사의 노고를 격려하려고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회사 소개와 브랜드·기술 영상을 보며 자이C&A의 사업 역량과 방향성을 확인했고, 비전 영상도 함께 시청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현장의 품질, 안전, 경쟁력 향상에 힘쓴 협력사에 감사를 전했다.
최우수협력사에는 건축 분야 인창기건과 기계 분야 형원이엔지가 뽑혔다. 우수협력사로는 안전 분야 비젼이엔지, 건축 분야 태흥건설, 기계 분야 한국이엔씨, 전기 분야 세원전설 등 4곳이 선정됐다.
자이C&A는 이번 행사로 협력사의 비전·사업 방향 이해도를 높이고, 앞으로 긴밀히 협업할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협력사를 단순 거래 관계가 아니라 사업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핵심 파트너로 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만드는 데 의미를 뒀다는 것이다.
김욱수 자이C&A 대표는 "회사의 성장과 프로젝트의 성공은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사업 비전 및 방향성을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이C&A는 앞으로도 우수협력사와 꾸준히 소통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