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AI뷰(View)는 AI가 기업의 보도자료와 발표를 읽고, 핵심 전략과 메시지를 새로운 시각 콘텐츠로 재구성합니다.
[미디어펜 AI룸=이미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 고창군, 매일유업이 공동 투자해 조성한 상하농원이 올해 개장 10주년을 맞았다. 상하농원은 농업과 식품 제조, 체험·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 모델이다. 미디어펜 AI 뷰(View)는 상하농원의 지난 10년을 통해 매일유업이 먹거리의 가치를 소비자 경험으로 확장하고 브랜드 신뢰를 구축해 온 전략을 세 장의 그림으로 재구성했다.
먹거리의 생산 과정을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상하농원의 철학을, 농업과 식품 제조 현장이 한눈에 펼쳐지는 동화책 같은 공간으로 재구성한 그림이다./이미지=AI 생성
CUT 01 | 좋은 먹거리, 말보다 과정으로 증명하다
2008년 첫 삽을 뜬 뒤 8년간 준비해 2016년 4월 문을 연 상하농원은 매일유업이 식품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이었다. 지역 농산물이 공방으로 들어오고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방문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광고 속 품질에 대한 약속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생산 현장으로 옮긴 것이다. 상하농원의 10년은 먹거리의 신뢰를 눈에 보이는 경험으로 바꿔온 시간이다.
상하농원의 김장과 딸기 수확 체험을 통해 소비자가 먹거리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을 재구성한 그림이다./이미지=AI 생성
CUT 02 | 관람객을 참여자로…먹거리의 가치를 손끝으로 배우다
상하농원의 경험은 관람에서 끝나지 않는다. 방문객은 김치를 담그고 딸기를 수확하며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체험 대상을 넓혀온 것도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이다. 기업이 설명하는 품질을 소비자가 직접 느끼고 판단하도록 만든 것이다.
상하농원에서 쌓은 경험이 소비자 일상 속 브랜드 신뢰로 이어지는 과정을 유리병 속 농원으로 형상화한 그림이다./이미지=AI 생성
CUT 03 | 농장을 떠나도 남는 것…경험이 브랜드의 자산이 되다
상하농원의 경쟁력은 방문객이 농원을 떠난 뒤에도 이어진다. 생산 과정을 확인하고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은 일상에서 브랜드를 선택하는 신뢰의 토대가 된다. 상하농원 전체 매출의 약 70%가 상품 판매에서 발생한다는 점도 체험과 식품 사업이 맞물린 구조를 보여준다. 광고는 기업이 품질을 말하는 방식이지만, 상하농원은 소비자가 그 가치를 스스로 확인하게 만든다.
[미디어펜=이미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