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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그램] 장한별, '대세'의 미소란 이런 것…어린왕자 무드

입력 2026-10-19 20:30:00 | 수정 2026-10-19 20: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장한별이 '트로트 대세'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장한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은하수(팬덤명) 오늘 비오는데 땅에 앉아 고생 많았다"며 "제가 날씨 요정인데, 일찍 갔으면 비 안 왔을 텐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가수 장한별. /사진=장한별 SNS



영상 속 장한별은 차 안을 배경으로 손으로 브이(V)자 포즈를 취한 채 윙크를 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어린왕자를 떠올리게 하는 헤어 스타일에 미소를 더해 '대세'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완성했다. 

장한별은 영상과 함께 팬들을 향해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레드애플 출신 장한별은 올해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3위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더 스타 이즈 본(THE STAR IS BORN)'은 당초 2회 공연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11월 1일 공연이 추가로 확정됐다. 현재는 3회 공연 모두 매진이다. 

장한별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에서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와 함께 2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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