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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영란은행과 토큰화 프로젝트 관련 협력 강화

입력 2026-10-20 16:06:47 | 수정 2026-10-20 16:13:31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한국은행과 영란은행이 지급결제 혁신과 자산 토큰화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은행 전경./사진=한은 제공.



한은은 영란은행의 사라 브리든(Sarah Breeden) 금융안정 담당 부총재가 지난 19일 한은을 방문해 지급결제 혁신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브리든 부총재와 양국 중앙은행 실무진은 프로젝트 한강과 프로젝트 아고라를 비롯해 자산 토큰화 등 각국이 추진하거나 참여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분야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한은은 "앞으로 프로젝트 한강 등 토큰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축적한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국제 논의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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